“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시91편 1절)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119:130)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수 1:8)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3:2)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1:2)

 

우리는 묵상을 통해 매일 빛의 영역으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