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민 14:7~10)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3:26~33)
(17) 그러므로 나는 주님 안에서 간곡히 권고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이방 사람들이 허망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과 같이 살아가지 마십시오. (18) 그들은 자기들 속에 있는 무지와 자기들의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지각이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습니다. (19) 그들은 수치의 감각을 잃고, 자기들의 몸을 방탕에 내맡기고, 탐욕을 부리며, 모든 더러운 일을 합니다. (엡 4:17~19)
(20) 그러나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21) 여러분이 예수 안에 있는 진리대로 그분에 관해서 듣고, 또 그분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면, (22) 여러분은 지난날의 생활 방식대로 허망한 욕정을 따라 살다가 썩어 없어질 그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23)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24)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엡 4:20~24,, 새번역)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행 7:55~56)
(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 (41) 마침내 사람들이 무덤을 막은 돌을 옆으로 굴려 놓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을 들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42) 언제나 제 말을 들어주시는 아버지께 새삼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기 서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요 11:40~43, 쉬운말)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겔 36:26~27)
“그러나 내 종 칼렙은 그에게 다른 영이 있어 나를 온전히 따랐으니, 그가 갔던 그 땅으로 내가 그를 데려가서 그의 씨가 그 땅을 소유하게 하리라.”(민 14:24, 한글킹)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전 14:18)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 1:29)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엡 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