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의인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대낮이 될 때까지 점점 더 빛나지만, 19 악인의 길은 캄캄하여,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알지 못한다. (잠 4:18~19, 새번역)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 롯이 둘러보니, 소알까지 펼쳐져 있는 요단 들녘에는 물이 매우 넉넉했다. 이때는 아직 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이었으므로, 요단 들녘은 주의 동산 같이 기름져 보였고, 이집트 땅같이 비옥해 보였다. (창 13:10, 쉬운말)

 

(14) ○ 아브람과 롯이 헤어져 살게 된 뒤,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네가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의 사방을 둘러보아라. (15) 네가 지금 둘러보고 있는 그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토록 주겠다. (창 13:14~15, 쉬운말)

 

(20) ○ 내 아들아, 내가 하는 말을 귀 담아 잘 듣고, 네게 이르는 말을 가슴에 새겨 두어라.

(21) 내 말에서 잠시도 한눈을 팔지 말고, 그 말을 마음속 깊이 담아 두어라. (잠 4:20~21, 쉬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