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8:31~32)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시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히 4:12, 쉬운말)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넘치며, 어떤 양날의 칼보다도 더 날카롭기 때문에, 우리의 영과 혼까지 능히 찔러 쪼개며, 관절과 골수까지 충분히 꿰뚫어서 파고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나 의도조차도 모조리 다 밝혀냅니다.
(요일 5:18, 한글킹)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오히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자신을 지키나니, 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느니라.
(고후 10:4~5, 쉬운말)
4 우리가 들고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세상 무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아무리 견고한 요새일지라도 능히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 무기로 우리는 세상의 모든 궤변을 무찌릅니다.
5 또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반대하는 온갖 교만한 사상을 무너뜨리고, 사람들의 모든 사상을 포로로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