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4:15~16, 새번역)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고전 15:10, 새번역)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사도들 가운데 어느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창 13: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 15:5~6)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행 16:23~26, 쉬운말)
23 부하들은 바울과 실라에게 심하게 매질을 가한 후 감옥에 던져 넣고는, 간수에게 그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했다.
24 간수는 바울과 실라를 감옥의 제일 안쪽에 있는 깊숙한 감방에 가두고, 그들의 발에 차꼬를 단단히 채웠다.
25 한밤중이었다. 바울과 실라는 주께 기도하면서 찬송을 불렀고, 다른 죄수들은 그 찬송 소리를 듣고 있었다.
26 그런데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듯 감옥이 밑바닥부터 심하게 흔들리더니, 감옥 문이 모두 열렸다. 그리고 죄수들을 묶어 두었던 쇠사슬이 스르르 다 풀렸다.
(살전 5:23, 쉬운말)
평강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온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아무 흠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고전6:17]
주와 합한자는 한영이니라
[요일4:17 ]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