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3:1~3, 쉬운말)
(1)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이제는 위에 있는 하늘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거기 하늘에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2) 여러분은 위에 있는 하늘의 것들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마십시오. (3) 그 까닭은, 여러분은 이미 세상에 대해 죽었고, 이제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엡 1:20~23 )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골 2:14~15, 쉬운말)
(14)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슬러 대적하는 각양 율법의 조문들이 적혀 있는 빚 문서를 말끔히 제거하셨는데, 곧 그것을 십자가에 못 박아 아주 없애 버리셨습니다.
(15)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모든 통치자들과 권력자들의 무장을 완전히 해제시키시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개선 행진에 내세워, 많은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삼으셨습니다.

(고후 3:18, 쉬운말)
오늘날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 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가운데,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오직 영이신 주님께로부터 말미암는 일입니다.

(약 1:25, 새번역)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이런 사람은 그가 ⑦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히 4:12, 쉬운말)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넘치며, 어떤 양날의 칼보다도 더 날카롭기 때문에, 우리의 영과 혼까지 능히 찔러 쪼개며, 관절과 골수까지 충분히 꿰뚫어서 파고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나 의도조차도 모조리 다 밝혀냅니다.

(히 4:14-15, 쉬운말)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께 대한 우리의 신앙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지키도록 합시다. 우리의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는 우리의 연약함을 모르시는 분이 결코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충분히 동정하시는 분으로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시험을 받으셨지만, 우리와는 달리 죄라고는 모르시는 분입니다.

(히 2:17~18, 쉬운말)
(17)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모든 면에서 자기 형제인 우리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자기 형제인 우리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18) 결국 예수께서는 몸소 시험을 받으시고 또 고난을 겪으셨기 때문에, 시험당하는 사람들을 넉넉히 도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