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2:6~8, 쉬운말)
(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이삭에게 짊어지게 하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겼다. 그런 후에 아브라함과 이삭은 함께 산으로 올라갔다. (7) 산으로 올라가던 중에,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아버지! 아버지는 왜 불과 장작만 가지고 가세요? 번제물로 바칠 양은 어디에 있어요?” (8)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대답했다. “얘야, 걱정 말아라. 하나님께서 양을 마련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은 계속 산으로 올라갔다.
(히 11:17~19, 쉬운말)
(17) 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시험을 받았을 때, 믿음으로 순종하여 이삭을 바쳤습니다. 더욱이 그때 아브라함은 많은 후손의 약속을 받은 사람이었는데도, 기꺼이 자기 외아들을 희생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18)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직 이삭을 통해서 태어난 사람들이라야 네 후손이라고 불릴 것이다.” (19) 이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외아들 이삭이 죽더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를 다시 살려 내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아브라함은 자기 믿음을 통해 외아들 이삭을 죽음으로부터 다시 돌려받은 셈입니다.
(사 43:1~3, 새번역)
(1) 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2)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3)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이다. 너의 구원자다. 내가 이집트를 속량물로 내주어 너를 구속하겠고, 너를 구속하려고, 너 대신에 에티오피아와 쓰바를 내주겠다.
(사 43:21~22, 새번역)
(21) 이 백성은, 나를 위하라고 내가 지은 백성이다. 그들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 (22)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오히려 나에게 싫증을 느낀다.
(사 43:25, 새번역)
그러나 나는 네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용서한 것은 너 때문이 아니다. 나의 거룩한 이름을 속되게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한 것일 뿐이다. 내가 더 이상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히 11:17~19, 쉬운말)
(17) 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시험을 받았을 때, 믿음으로 순종하여 이삭을 바쳤습니다. 더욱이 그때 아브라함은 많은 후손의 약속을 받은 사람이었는데도, 기꺼이 자기 외아들을 희생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18)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직 이삭을 통해서 태어난 사람들이라야 네 후손이라고 불릴 것이다.” (19) 이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외아들 이삭이 죽더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를 다시 살려 내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아브라함은 자기 믿음을 통해 외아들 이삭을 죽음으로부터 다시 돌려받은 셈입니다.
(시16편, 쉬운말)
(1) 오 하나님, 내가 주를 의뢰하여 주께로 피합니다. 이 몸을 지켜 주소서. (2) 내 영혼이 주께 고백합니다. “주는 나의 주님이시니, 주를 떠나서는 온 세상 어디에도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5) 주여, 오직 주님만이 내가 받을 유산이요, 내가 마실 잔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미래는 오로지 주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6) 주께서 손수 줄로 재어 내게 주신 그 땅은 아름답고 기름진 땅이니, 참으로 나는 귀하고 좋은 곳을 나의 몫으로 받았습니다. (8) 내가 항상 주님을 내 앞에 모셔 두고, 주께서는 언제나 내 가까이 오른편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11) 주께서 내게 참된 생명의 길을 보여주실 것이니, 주 앞에서 나의 기쁨이 항상 흘러넘칠 것이요, 주 옆에서 나의 즐거움이 영원히 충만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