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0:39~42, 우리말)
(39) 마르다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습니다. 그 동생은 주의 발 앞에 앉아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르다가 예수께 다가와 말했습니다. “주여, 제 동생이 저한테만 일을 떠맡겼는데 왜 신경도 안 쓰십니까?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41) 주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많은 일로 염려하며 정신이 없구나. (42) 그러나 꼭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것을 선택했으니 결코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사 43:18, 우리말)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CEV) Forget what happened long ago! Don’t think about the past.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롬 8:26~28, 쉬운말)
(26) ○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적극 도와주십니다. 사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절실함으로 우리를 위해 아주 적절하게 기도해 주십니다. (27) 사람의 깊은 속마음을 살펴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을 훤히 아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를 위해 성도를 대신해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8)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들이 서로서로 협력해서 결국에는 선을 이룰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신 6:5, 우리말)
너는 네 온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라
(요 12:1-3, 우리말)
(1) 유월절이 시작되기 6일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도착하셨습니다. 그곳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나사로가 사는 곳이었습니다. (2) 그곳에서 예수를 위해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마르다는 음식을 날랐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함께 있었습니다. (3) 그때 마리아가 매우 값비싼 향유인 순수한 나드 1리트라를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닦아 드렸습니다. 집안은 온통 향내로 가득했습니다.
(요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아가페 ]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